제보 전에 읽어주세요
  •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제보자 성명과 연락처를 꼭 기입하시기 바랍니다.
  • 컨슈머포스트는 소비자 제보가 접수되면 해당 업체나 기관 등에 해결을 촉구합니다.
  • 기자를 배정해 취재를 진행합니다. 피해내용을 구체적으로 적거나, 모바일 등으로 사진, 동영상을 메일(consumerpost@naver.com)로 보내면 신속한 해결에 도움이 됩니다.
  • 인터넷을 이용하기 힘든 소비자는 전화 02-3482-3114로 제보하셔도 됩니다.
  • 제보 시 확실하지 않은 사항이나 단순히 타인의 명예훼손을 야기할 수 있는 내용은 응대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제보를 선택, 버튼을 누르면 글쓰기창이 나타납니다.
자동차
아반떼 MD 1.6 GDI 국토교통부 공개 무상수리건
 잭유 
 2018-10-14 21:10:34  |   조회: 317
1) 항상 소비자의 권익을 위해서 대변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2) 아반떼 MD 1.6 GDI 국토교통부 공개 무상수리 관련 국토교통부에 여러차례
리콜 명령 요청을 하였으나 방관만 하고 현대차 에서도 딥스틱 F선까지 오일을 넣고 2000KM 주행후 딥스틱 L선
까지 떨어지지 않으면 무상수리가 불가 하다고 합니다.
3) 아래와 같이 국토교통부에 민원을 제기한 상태 입니다.

---민원----
1. 귀 행정에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2. 평소 국토교통행정에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신 점 깊이 감사드리며 라고
이야기 하셨는데 지금 아반테 오일감소 건으로 민원넣는 많은 사람들은 심적
고통과 물적 고통을 당하고 있다는 것을 참고 하시어 민원 제기하는 사람들에게 복사해서 올리는 성의없는 답변을 신중히 해주셨으면 합니다.

3. 민원을 제기 하였으나 아래와 같은 만족스럽지 못한 답변으로 제차 민원을
올리니 부디 고통을 당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도움이 되려고 최선을
다하여 마음이 우리네에게 전해지길 희망합니다.
-답변-
○ 자동차관리법령에 따르면 자동차 안전기준에 부적합하거나 안전운행에 지장을 주는 경우로 리콜대상을 한정하고 있습니다.

○ 우리 부에서는 자동차제작결함심사평가위원회 회의 결과(안전운행에 지장을 주는 결함으로 보기가 어려우나 소비자 보호조치 필요)에 따라 '18.7.11일 현대, 기아자동차에 1.6 gdi 엔진 관련 공개 무상수리 권고 조치를 하였으며, 현대, 기아자동차에서는 우리 부 권고에 따라 9.7일부터 공개무상수리를 시행 중에 있습니다.

○ 다만, 무상수리에 대한 세부사항에 대하여서는 제작사에서 결정하는 사항으로 우리 부에서는 제작사에 법률적으로 강제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4. 황우관 담당자님 이야기를 되집어 보면 안전 운행에 지장을 주는 경우로 리콜
대상을 정한다고 하는데 그럼 차량을 구매한 다수의 오일감소 차량의 결함으로
인한 위험성에 노출되는걸 방치 한다는것인지요?
또한 급속한 오일 감소와 경운기 같은 노킹 소음등 엔진파열으로 인한
화재 가능성과 인명 피해가 없다고 누가 확신하는지 또는 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5. 엔지니어 들과 전문가들도 문제가 있다고 하는데 자동차 제작 결함 심사 평가
위원회 에서는 무엇을 근거로 리콜이 아닌 공개 무상 수리 판결이 났는지
공개 바랍니다.
또한 재조사해 리콜 결정이 나길 요구합니다.

6. 휘발유 엔진오일 감소는 오일이 마모되며 탄다는건데 오일이 타면서 매연이
나오므로 환경오염의 주범인데 이부분은 환경부에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지 묻고 싶습니다.

7. 요구사항
누구나 인지하는 차량의 결함을 인정하도록 공개 무상수리 권고를 리콜로
명시하길 바랍니다.
만약 똑같은 이야기로 답변을 한다면 그럼 저희 아반떼 엔진결함 카페 회원들과
함께 리콜이 아닌 무상점검 의견을 내고 현대차는 조건을 걸고 불공정한 행위를
하는것에 대한것을 세상에 대두 시키고 또한 변호사를 통한 집단 손해배상을
청구 할것임을 밝히는 바 입니다.

4) 위와 같이 국토교통부에 민원을 제기한 상태이며 저희는 현대,기아차 GDI 엔진 결함 카페를
만들어 공동 대응 하고자 만들어진 카페 회원입니다.
원만히 해결 될수 있도록 도움 바랍니다.
2018-10-14 21:10:34
1.243.142.2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