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리스크 적은 안정적인 주택사업 주력
서희건설, 리스크 적은 안정적인 주택사업 주력
  • 정진규 기자
  • 승인 2016.06.28 12: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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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 제공

기업소개

서희건설의 전신은 1982년 운송 전문업체로 세워진 영대운수다. 영대운수는 1994년 업종을 건설업으로 바꾸고 회사 이름도 (주)서희건설로 변경했다. 서희건설은 다른 건설회사들이 주목하지 않던 교회, 학교, 병원, 교도소, 쓰레기 매립장 등 틈새시장으로 진출해 사업 영역을 넓혔다. 

긍정적 평판

1. 1999년 주식을 코스닥시장에 등록하고,  2001년 부산 생곡 쓰레기 매립장에 가스 발전소를 준공했다.

2. 2006년 워터파크인 스파그린랜드와 세종대 집현관을, 2007년에는 경원대 기숙사를, 2008년에는 국내 첫 민영 교도소인 아가페 소망교도소를 각각 지었다.

3. 2010년 12월 가톨릭대학 인터내셔널허브관 & 김수환추기경 국제관 및 성심국제문화연수원 등으로 경기도건축문화상을, 2014년 3월에는 서희건설의 '서희스타힐스'가 ‘제10회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 부문에서 브랜드 아파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정진규 기자  consumer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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