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프렉스, 하도급 대금 수수료 미지급으로 인한 과징금 받아...
㈜뉴프렉스, 하도급 대금 수수료 미지급으로 인한 과징금 받아...
  • 정진규 기자
  • 승인 2016.06.08 17: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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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프렉스 제공

기업소개

(주)뉴프렉스의 전신은 1992년 11월 창업자 임우현 대표가 세운 데보라전자로, 2000년 6월 지금의 상호인 (주)뉴프렉스로 법인전환했다. 그 후 2006년 1월 코스닥시장에 주식을 상장했다. 2009년 3월에는 자회사 (주)뉴크리텍을 설립해 계열사로 편입했다. 주요 생산 품목은 단면, 양면, 다층 FPCB, LED(발광다이오드)용 메탈 PCB 등으로, LG전자와 LG이노텍, 레인콤, 대성전기, 이라이콤 등이 주요 거래처이다.

긍정적 평판

1. 2001년 1월 병역특례 업체에 선정되고, 2003년 10월 부설연구소를 세웠다. 2004년 7월 KSA 14001 및 ISO 14001 환경경영시스템 인증을 각각 얻었다.

2. 2006년 1월에는 스미토모유한공사와 합작투자하여 중국 칭다오유로전자유한공사를 설립했다. 2008년 4월 광섬유 내장 연성인쇄회로기판 제조기술, 11월 연성인쇄회로기판 내장형 캐패시터 형성방법 특허를 각각 획득했다.

부정적 평판

1. ㈜뉴프렉스는 2013년 1월부터 2015년 6월까지 83개 수급 사업자들에게 인쇄 회로 기판(PCB) 임가공 등 전자 제품의 제조를 위탁했다. 이들은 하도급 대금 522억 7,488만 원을 어음 대체 결제 수단으로 지급하면서 수수료 3억 8,728만 원을 지급하지 않았다.

2. ㈜뉴프렉스는 향후 재발방지 명령과 과징금 3억 4,000만 원을 부과 받았다.

정진규 기자  consumer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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