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이물질 논란 ‘마일드참치’ 회수 결정
동원F&B, 이물질 논란 ‘마일드참치’ 회수 결정
  • 정진규 기자
  • 승인 2016.05.26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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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제공

기업소개

동원F&B는 2000년 모기업인 동원산업의 식품과 무역 사업 분야가 독립해 세워진 식품 제조 및 판매 업체다. 같은 해 주식을 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 이해에 연천과 중부 공장을 인수하고 사업을 본격화했다. 2002년 동일냉동식품을 흡수 합병했다. 2007년 미국 법인을, 2010년 일본 법인을 각각 세웠다. 같은 해 동원데어리푸드를 자회사로 편입했다. 동원F&B의 주력 사업은 참치캔 등 동원 브랜드의 식품을 만드는 일이다. 주력 제품인 참치캔을 비롯해 각종 농수산캔, 조리냉동식품, 생수, 차, 조미김, 김치, 죽 등을 생산한다. 건강기능식품, 인삼, 가공밥 등도 만들고 있다.

긍정적 평판

1. 동원F&B는 인스턴트, 가공식품에 머물지 않고, 웰빙제품에서 새 성장동력을 찾고있다. 특히, 100% 발아현미 즉석밥 등 간편식품에 건강을 넣고 있다.

2. 2015년, 릴레이 기부 '참치는 사랑을 터치' 진행하는 등 활발한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부정적 평판

1. 동원F&B가 삼진물산에 위탁해 2016년 3월24일부터 4월26일까지 제조한 ‘동원마일드참치 210g’ 제품에서 검은색 이물질이 나온다는 소비자의 신고전화가 급증하여 유통과 판매를 잠정적으로 금지, 권고 받았다.

정진규 기자  consumer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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