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일약품, 임직원 10명에게 8000주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화일약품, 임직원 10명에게 8000주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 정진규 기자
  • 승인 2016.05.21 15: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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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일약품 제공

 

기업소개

1974년 제일약품으로 설립한 뒤, 1981년 9월 1일 현재의 상호로 변경하였다. 1987년 원료의약품 합성공장을 준공하였고 1990년 원료의약품을 유럽에 수출하였으며 항생제를 제조하였다. 

긍정적 평판

1. 2000년 국내 최초로 위기능 조절제인 레보술피리드를 합성하였고 2001년 우수의약품유통관리기준(KGSP) 적격업체, 병역특례업체 등으로 지정되었다.

2. 2002년 3월 국내 최초로 이담소화제인 알리벤돌, 진해거담제인 엘도스테인 등을 합성하였고, 3월 원료의약품우수제조관리기준(BGMP)을 승인받았으며, 4월 코스닥에 상장하였다. 

3. 2003년 산업협력대상에서 산업자원부장관, 2005년 보건복지부장관 등의 표창을 받았고 조류독감치료제 타미플루의 원료인 인산오셀타미비드를 개발하였다.

4. 2006년 코엔자임 Q10 개발에 성공하였고 국가생산성혁신대회에서 생산성향상 우수기업, BT(생물기술) 부문에서 디지털이노베이션 우수기업 등으로 선정되었다. 

정진규 기자  consumer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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