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유화, 러 최대 에너지 전문 기업과 신기술 수출계약 체결
애경유화, 러 최대 에너지 전문 기업과 신기술 수출계약 체결
  • 정진규 기자
  • 승인 2016.04.20 01: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애경유화 홈페이지 제공

기업소개

애경유화(주)는 2012년 9월 3일 기존의 애경유화가 투자부문과 제조부문으로 인적분할되면서 신설회사로 설립되었다. 인적분할시까지 영위해오던 제조사업부문은 신설법인 애경유화가 승계했다. 투자부문의 존속회사는 인적분할과 동시에 지주회사로 전환하고 상호를 AK홀딩스(주)로 변경했다. 자회사로는 애경(영파)화공유한공사, 애경해양(강서)화공 유한공사가 있다. 애경유화는 무수프탈산, 무수마레인산, 이타콘산, 바이오디젤, 가소제, 폴리올, 정제글리세린, 이차전지용 음극소재 등을 생산하는 석유화학기업이다.

긍정적 평판

1. 애경그룹 화학부문 계열의 애경유화가 러시아 최대 에너지 및 석유화학 제조 글로벌기업 시부르(SIBUR)사에 1000만달러(약 120억원) 규모의 친환경 가소제 제조 신기술을 수출했다.

2. 애경유화는 전주과학산업 연구단지를 건설하여 세계적으로 일본만 독점생산하고 있는 음극활물질을 본격 양산화해 자동차용 리튬이차전지 핵심소재 국산화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정적 평판

1. 최근 4.13 총선에서 민주당 의원을 위해 조직적으로 불법선거운동을 벌인 혐의로 (주)애경유화 총무이사가 1심에서 징역 10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정진규 기자  consumerpost@naver.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