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 대비 R&D 투자를 많이하는 LG생명과학
매출액 대비 R&D 투자를 많이하는 LG생명과학
  • 정진규 기자
  • 승인 2016.11.13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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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명과학 제공


기업소개

LG생명과학은 2002년 8월 세워진 생명과학 전문 기업이다. LG생명과학의 모태는 1979년 (주)럭키가 세운 ’럭키중앙연구소’였다. 럭키는 이 연구소를 발전시켜 1981년 유전공학연구부를 새로 세웠다. 2년 뒤인 1983년에는 국내 최초로 유전공학을 전문으로 연구하는 유전공학연구소를, 이듬해인 1984년 의약품사업부를 각각 세웠다.사업 분야는 의약품, 동물의약, 진단의약, 정밀화학 등 모두 4개 분야다. 의약품 분야에서는 항생제 팩티브를 비롯해 B형 간염백신, 성장호르몬, 백혈구 증강제 등을 생산한다. 동물의약 분야에서는 젖소 산유량 증강제 등 동물 의약품을, 진단의약 분야에서는 C형 간염 진단시약과 말라리아 항체 진단시약 등을 만든다. 

긍정적 평판

1. 1986년 ‘럭키에취비디’라는 간염 진단 시약 3종을 개발했다. 

2. 1988년 수도용 살충제 ‘에토펜프록스’를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만들었다.

3. LG생명과학이 개발 중인 세포보호제 'NecroX'가 T세포 괴사를 차단해 항암효과를 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NecroX는 현재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심근경색증(MI)을 적응증으로 임상 2상 연구가 진행중이다.

정진규 기자  consumer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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