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590억원 규모의 한국형 차세대 고속열차 수주
현대로템, 590억원 규모의 한국형 차세대 고속열차 수주
  • 정진규 기자
  • 승인 2016.12.26 18: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업소개

2001년 현대자동차그룹이 한국철도차량을 인수했으며, 한국철도차량은 2002년 1월 (주)로템으로 사명이 변경된 뒤 2007년 현재의 사명인 현대로템으로 변경됐다. 현대로템은 철도차량 제작, 철도신호 및 통신 등의 철도사업부문, 중기사업부문, 자동차설비, 제철설비 및 발전설비, 오염방지시설 등의 산업, 환경설비를 제조, 판매하는 플랜트사업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긍정적 평판

1.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서 발주한590억원 규모의 한국형 차세대 고속열차 16량을 수주했다.

2. 튀지니철도청과 2033억1600만 원 규모의 튀니스 교외선 전동차 112량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3. 오는 2018년 12월까지 서울시에 전동차 32량을 추가로 납품할 계획이다. 사업규모는 약 440억원이다. 서울시는 오는 2018년 개통예정인 9호선 3단계 종합운동장~보훈병원 구간 개통에 맞춰 추가차량을 발주했다.

4. 2008년 K2 전차를 개발 완료하고, 터키 마르마라이 전동차 440량을 수주했다. 2009년 인도 방갈로 전동차 150량, 한국철도공사 경춘선 좌석 급행형 전동차 64량을 각각 수주했다.

정진규 기자  comsumerpost@naver.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