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에 막대한 채무보증을 선 한국큐빅
자회사에 막대한 채무보증을 선 한국큐빅
  • 정진규 기자
  • 승인 2017.01.06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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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개

1989년 5월 한국큐빅이 설립되었다. 한국큐빅은 자동차와 가전제품에 쓰이는 내외장재의 3차원 곡면을 표면 처리하는 제조업체다. 주요 매출처는 르노상섬, GM대우, 쌍용, 기아 등 국내 주요 자동차 제조사들과 삼성, LG, 대우, 만도공조 등 국내 주요 가전제조사이다.

긍정적 평판

1. 한국큐빅은 전세계 23개국 85개라인의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세계 25개국에서 한국큐빅이 사용하는 컬피트 기술은 GM, 포드, 크라이슬러, 볼보 등 세계 자동차의 내·외장제 표면처리에 사용되고 있다.

2. 1989년 대일본인쇄(주)로부터 곡면인쇄기술을 도입하였고 1998년 부산공장을 준공했다. 2002년 부산공장에 이어 안산공장을 증축하였다. 2004년 ISO/TS 16949:2002 인증을 받았고 2006년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로부터 SQ마크 인증을 받았다.

부정적 평판

1. 한국큐빅은 자회사에 막대한 채무보증을 서고 있다. 2010년에는 삼신화학공업에 39억의 채무보증, 2013년에는 84억원의 채무보증, 2014년에는 185억원의 채무보증을 섰다.

정진규 기자  comsumer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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