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사 비방 광고한 스카이에듀에 시정명령
경쟁사 비방 광고한 스카이에듀에 시정명령
  • 정진규 기자
  • 승인 2017.01.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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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개

(주)현현교육(상표명: 스카이에듀, SKYEDU)은 대한민국의 온라인 교육 학원이다. 2000년 6월 23일 한국방송공사와 (주)케이티가 투자해 설립한 회사인 (주)크레지오닷컴과, 서울특별시에 위치한 입시학원인 정보학원이 공동으로 (주)크레지오에듀를 설립했다. 2002년 7월 중등학교 교사 출신 학원강사 이현이 이를 인수해 대표이사로 취임했고, 같은 해 12월 도메인을 현재의 "www.skyedu.com"으로 바꾸어 사이트명을 "스카이에듀"로, 상호명을 (주)스카이교육으로 변경하였다. 

부정적 평판

1. 현현교육(스카이에듀)은 언론, 국회의원의 지적사항을 왜곡하여 경쟁 사업자의 강의를 저질 강좌, 수능 포기자 등 원색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방했다.

2. 2014년 12월 8일부터 2015년 2월 5일까지 홈페이지 상단에 “in 서울이 목표라면 공부법이 달라야 합니다. 아니라면, 차라리 E사를 추천합니다”라고 광고했다.

3. 또 “아시다시피, E사 강사진은 대부분 노량진에서 강의를, 스카이에듀 1타 강사진은 대치동에서 강의합니다”, “단순해 보이는 강의 지역의 차이지만, 커리큘럼부터 완전히 다릅니다” 등과 같은 연계화면 12개도 함께 게재했다.

4. 현현교육은 ‘1인 1닭’ 이벤트로 홈페이지 방문자 수를 늘린 후, “대세는 이미 바뀌었습니다. 수능 1위 SKYEDU”, “14년 만에 바뀐 수능 1위 SKYEDU”라고 광고했다.

정진규 기자  comsumer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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