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주택-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어음대체결제수수료 등 5억여원 미지급
부영주택-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어음대체결제수수료 등 5억여원 미지급
  • 윤미선 기자
  • 승인 2017.01.21 17: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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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 제공

기업소개

부영주택은 대한민국의 주택건설 및 임대주택업을 하고 있는 기업이다. 현재는 사랑으로라는 브랜드로 아파트를 건설하고 있다.

긍정적 평판

1. 김대중 정부 시절 공공임대 건설지원자금을 지원받으면서 토건분야 시공능력평가 순위를 1990년대 후반 20위권까지 끌어올렸다.

부정적 평판

1. ㈜부영주택은 2014년 7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광주전남혁신 B3블럭의 부영아파트 건설 공사 등 26개 공사 현장에서 131개 하도급 업체에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어음 대체 결제 수수료 등 모두 5억 2,800만 원을 지급하지 않았다.

2. 부영주택은 하도급 업체에 정산·공사가 마무리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하도급 대금 2억 4,793만 원, 지연이자 1억 4,385만 원, 어음 대체 결제 수수료 1억 3,624만 원 등 모두 5억 2,803만 원을 법정 지급일이 지난 뒤에도 지급하지 않았다.

3. 부영주택은 재발방지 명령과 함께 과징금 4억 5,200만 원 부과 받았다.

윤미선 기자  consumer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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