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발효 조미료 '미원'
국내 최초의 발효 조미료 '미원'
  • 윤미선 기자
  • 승인 2018.08.0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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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소개

원래 일본에서 최초로 발매된 상품 아지노모토(味の素, あじのもと)를 그대로 베껴 쓴 상품명으로, '素(소)'는 '자질, 바탕, 근원'이라는 뜻이다. '미원(味元)'은 '味の素'의 '素(소)'와 뜻이 비슷한 '元(원)'을 붙여 만든 상표명이다. MSG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차차 개선되어가고 있는 2015년에는 소금의 섭취량을 줄이기 위해 감칠맛나는 미원을 쓰라는 광고를 펼치고 있다. 

최초평가

미원이 몸에 나쁘다는 과학적인 근거가 없다는 인식이 개선되면서 국내 매출액이 2013년 953억원에서 2014년 1006억원, 2015년 1027억원까지 늘었다. 또, 해외 매출액이 2000억원으로 국내 매출액을 앞질렀다.

윤미선 기자  consumer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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