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솔, 필수 기재사항 누락된 하도급 계약서 늦게 발급
와이솔, 필수 기재사항 누락된 하도급 계약서 늦게 발급
  • 정진규 기자
  • 승인 2018.10.15 15: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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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개

2008년 6월 지금의 명칭인 (주)와이솔로 설립했다. 2008년 7월 천진위성전자유한공사 중국 현지법인을 설립했고, 8월 삼성전기로 부터 SAW Filter 사업을 양수했으며, 10월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했다. 2010년 6월 우수제조기술센터 인증(지경부)을 받았고, 9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주요사업은 SAW Filter(Surface Acoustic Wave Filter) 및 Duplexer 등 휴대폰에서 사용되는 RF(Radio Frequency: 무선 주파수) 솔루션 및 Bluetooth, Zigbee, WiFi 등 RF ActiveConnectivity Module 제품을 설계, 제조, 판매하고 있다. 자회사로는 천진위성전자유한공사가 있다.

부정적 평판

1. (주)와이솔은 2015년 9월부터 2015년 10월까지 수급 사업자에게 웨이퍼 임가공을 위탁하면서 법정 필수 기재사항이 대부분 누락된 하도급 계약서를 지연 발급했다.

㈜와이솔이 지연 발급한 하도급계약서에는 목적물의 납품 시기와 장소, 하도급대금, 목적물의 공급원가 변동에 따른 하도급대금 조정의 요건과 방법, 절차가 누락돼 있다.

2. ㈜와이솔은 동일한 법 위반 행위를 하지 않도록 향후 재발방지 시정명령과 과징금 7백만원을 부과 받았다.

정진규 기자  consumer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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