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방문판매제도 선보인 화장품 브랜드 '아모레퍼시픽'
국내 최초 방문판매제도 선보인 화장품 브랜드 '아모레퍼시픽'
  • 표닰ㅜ 기자
  • 승인 2018.10.22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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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소개

2006년 6월 1일 (주)태평양의 화장품·생활용품·식품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하여 설립하였다. 같은 해 6월 증권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하였으며, 8월에 '아모레퍼시픽(AMOREPACIFIC)' 브랜드로 일본에 진출하고 9월에는 매스뷰티 사업부문과 건강 사업부문을 통합하여 MB&S(MassBeauty & Sulloc) 사업부문을 출범시켰다. 2007년 8월 '라네즈' 브랜드를 러시아(롯데백화점 모스크바점)에 입점하였고, 2008년 9월 뷰티숍 '아리따움'을 개점하였다. 2010년 1월 이니스프리 사업부를 분리하여 (주)이니스프리를 설립하였으며, 6월에 해외 지주회사 AGO(AmorepacificGlobal Operations Limited)를 설립하였다. 2011년 7월 AGO가 프랑스 향수업체 아닉구딸(Annick Goutal)을 인수하였다.

주요 사업은 화장품, 생활용품, 식품(녹차류, 건강기능식품 포함) 등의 제조, 가공 및 판매이다. (주)아모레퍼시픽그룹의 자회사이며,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해외 지주회사 AGO를 비롯하여 중국·싱가포르·일본·프랑스·타이완·베트남·태국·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인도 등지의 해외 현지법인이 있다.

최초평가

아모레퍼시픽의 대표상품인 ‘설화수’는 2009년 국내 화장품 중에서 처음으로 단일 품목 매출액 5000억 원을 넘어섰다. 한방화장품 개발에 열정을 쏟은 지 42년 만에 일궈 낸 성과다. 1967년부터 인삼 중심의 한방 미용법 연구에 착수해 1973년 한방화장품 ‘진생삼미’를 선보인 것이 설화수의 출발이다. 1997년 공식 출시된 설화수는 아모레퍼시픽의 대표 브랜드로 2013년 화장품 업종 전체 판매 1위를 기록했다.

아모레퍼시픽은 화장품 사업부문과 MC&S(생활용품 및 녹차) 사업부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화장품사업 부문의 매출 비중은 84.8%(2013년 기준)이다. 주요 브랜드는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헤라, 아이오페, 한율, 라네즈, 마몽드, 리리코스, 프리메라, 베리떼, 미래파, 오딧세이 등이다. 2013년 매출은 3조 1천4억 원으로 화장품 매출 1위를 기록했다.

표닰ㅜ 기자  consumer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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