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보니 탄소매트', 건강한 온열매트로 자리매김...
'카보니 탄소매트', 건강한 온열매트로 자리매김...
  • 최민우 기자
  • 승인 2019.11.08 12: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낮과 밤의 온도차가 심해지는 요즘 온열매트에 대한 관심이 어느때보다 뜨겁다. 아직도 많은 소비자가 온수매트와 전기매트를 사용하고 있는 와중, 탄소매트라는 비교적 생소한 온열매트인 카보니 탄소매트가 안전성 및 친환경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탄소매트는 단순히 열선이 아닌 탄소섬유(숯)가 발열하여 열을 만들어낸다. 이는 일반 열이 아닌 원적외선을 방사해 몸 속의 온도를 따뜻하게 올려주는 효능이 있다. 몸 속 온도 1도가 올라가면 면역력이 5배 증가하는 사실은 이미 검증 연구된 바 있다. 온수매트는 일반 열선을 사용하는 전기매트와 달리 전자파가 없어 온열매트의 큰 시장으로 인식되고 있는데, 탄소매트는 전기매트와 온열매트의 두가지 장점만 결합된 하이브리드 온열매트로 소비자에게 인식되고 있고 시장도 커지는 추세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안전한 것은 아니다. 전자파는 뇌구조를 변형시키는 인체에 가장 치명적인 질환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30가지가 넘는 인체 유해의 성분을 지니고 있다. 그 파장은 휴대폰에서도 나타날 수 있으며 어린아이의 경우 어른의 2배가 흡수된다고 한다.

탄소매트는 원적외선방사(89%)로 따뜻한 복사열을 내어 겨울내내 춥지 않은 온열을 줄 뿐 아니라, 전자파가 차단되어 건강한 혈액순환 및 공명작용을 기대할 수 있다. 첨가물이 아닌 숯 발열선에서 시험된 원적외선 방사, 음이온 방사로 안심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관계자의 설명이다.

카보니 탄소매트는 ㈜원테크에서 제작되며 2018년 매스컴선정 탄소매트 부분 브랜드신뢰 대상을 수상한 제품이기도 하다. 탄소매트는 온열매트와 달리 탄소섬유로 발열하는 발열체로 무엇보다 탄소섬유가 신뢰성 높은 노하우가 결집된 제품을 구매해야 한다고 업체관계자는 설명하고 있다.

카보니 탄소매트는 현재 절찬리 판매 중이며 2020년형 최신상품으로 소비자를 기다리고 있다.
 

최민우 기자  hello_ww@naver.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