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신용불량자 3000명을 모집하게 되었는가!
나는 왜? 신용불량자 3000명을 모집하게 되었는가!
  • 이찬석
  • 승인 2019.12.03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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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품 이찬석 회장이 신용불량자를 모집하게 된 이유

 

이찬석 회장
주)작품 이찬석 회장

  백일하에 드러난 불신 사회의 두 얼굴

  나는 최근 “신용불량자를 찾습니다”라는 문구로 신용불량자 3000명을 모집한다고 제안한 적이 있다. 직접 발명 특허를 출원하여 개발 중인 수직 상승 가능한 이동식 전망대 카페 사업자를 모집하기 위해서다. 본 제품은 세계적인 발명품으로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은 적 있는 획기적인 상품이다.

어느 날 누군가 공개적으로 제품을 헐 뜯는 일이 있었다. 이러한 불신은 부정의 산물이다. 결과도 보지 않고. 공익적인 일을 자신의 잣대로 그릇을 평가한다면 진정성을 가지고 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람들은 어찌하란 말인가!

일부 나쁜 사람들이 공익을 내세워 개인의 이익을 취하다가 피해를 양산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니 불신이 뿌리내릴 수밖에 없겠으나 알지도 못하면서 비판을 하려는 것은 저급하고 무책임한 비난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나는 이분에게 말하고 싶다. 사회을 탓하고 불신을 하기 전에 자신의 인생 습관을 돌아보아야 할 것이라고.

  관광객 유입에 효자 상품

  본 상품은 보통 고정되어있는 전망대를 수익 상승하도록 만들었으며 너무 대형의 건물이라 일부에만 설치할 수 있는 기존의 단점을 보완 다수의 관광지에 설치하도록 경량화시킨 점이 강점이다. 또한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관람 시설이라 국내 외 관광객을 유입하는데 상당한 장점이 있다.

  관광자원 부국 창출에 공헌

  그러나 이번 발명의 목적자체가 자원이 없는 대한민국을 관광 부국으로 공헌하는 투철한 애국심에서 비롯된 것이기에 경제적인 논리에 머물 수는 없었다. 나는 이런 제안을 받을 때마다 국내에만 우선 공급하여 외국 관광객을 불러드리는데 효자 노릇을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개인의 이익, 기업의 최대 이윤이 목적이라면 나는 참 바보 같은 짓을 하는 사람이 분명하다. 그러나 기업은 사회적 자산이며 공익의 이익을 위해 기업이 존재한다는 사명감과 신념을 갖고 있다.

최고의 기술력을 갖춘 주)청우 안재현 회장

  나는 그동안 주식회사 청우 안재현 회장과 제품개발을 준비하는 중에 국내 환경이 어려우니 외국으로 나가서 제품을 생산하고 공급하자는 제안을 많이 받았다. 실제로 제품 개발 중이라는 기사를 내었을 때 중국과 일본의 바이어들이 해외 총판문제를 거론하면서 제안을 많이 받았다. 하지만 나는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주)청우의 안재현 회장과 손을 잡고, 제품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으며 곧 양산을 들어갈 것이다.

  왜! 신용불량자를 찾는가!

  이동식 전망대 카페는 특수한 장치로 가동하는 장비로 4D영상장비, 냉온방 장치, 노래방 시설, 머신기, 고급 실내인테리어가 내장되어 있다. 따라서 이러한 시설은 애초부터 자재 원가 투입비가 크기 때문에 생산 시 저가로 공급할 수 없게 되어 있다. 이런 구조적인 단점은 관광자원개발과 공급에 적지 않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나는 애초 목적이 대한민국의 선진 관광자원을 개발에 뜻을 두고 있었기 때문에 특단의 방법을 강구해야 했다.

네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자

  나는 국가의 관광자원에 이바지하고, 사회를 희망 나눔 천국이 되도록 하여 기업의 목표를 완수하고 싶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기업의 이윤을 포기하고 최소의 운영 경비를 얻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또, 일차 공매방법을 택해 원가를 최대한 낯춰야 했다. 3000명을 모집하여 공매 수순 접근해보았더니 1억 5000만원, 소비자공급가 6000만원이 되었다.

신나는 일이었다. 먹거리 전쟁으로 생태계가 엉망이 되어버린 영세 사업자들이 관광상품 사업자로 이동할 수 있는 기회가 온 것이다. 나는 영세 사업자 생태계의 반복적인 대란은 막을 수 있다는 계산이 섯고, 동시에 3000대를 공급하게 되어 제품의 홍보가 되었다. 동시에 3000대 이외의 수요가 창출되면서 제 가격에 팔 수 있어 이윤창출이라는 기업의 목표를 달성 할 기회가 온 것이다.

여기까지가 세 마리 토끼를 잡은 과정이다.

나는 여기에서 다시 한번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기왕지사 기업의 이윤을 포기하고 덤벼든 이상 신용이 있는 사람들이 아니라 신용이 없는 아버지들을 보듬고 일어날 수 있는 기회를 주기로 생각하게 되었다. 나는 우리사회를 온정이 넘치는 사회로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잉서 자긍심을 갖게 되었다.

이것이 이번 “신용불량자를 모십니다“라는 아버지 희망 나눔 도전 콘서트를 개최하게 된 배경이다. 사정이 이러한 즉, 관련되어 있는 업체나 단체 기관 등에서는 적극적인 협조가 답지하기를 간절히 희망하는 바이다.

이찬석  consumer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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