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명가 이찬석 - 코로나에 대한 관리 예방 기술 개발, 특허출원
발명가 이찬석 - 코로나에 대한 관리 예방 기술 개발, 특허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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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7.0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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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예방 분야 발명 전문가 이찬석, 발명품 특허 출원
발명가 이찬석
발명가 이찬석

 

발명가 이찬석씨는 이번 코로나19로 인한 감염병 확산을 막을 수 있는 기술로  "감염병 확산 방비를 위한 웨어러블 디바이스(출원번호/ 10-2020-0080775)" 및 "감염확산방비 시스템(출원번호/ 10-2020-0080777)"를 특허 출원했다고 한다.

세균 감염자 자가 체크 및 자동 전송 장치는 질병 감염자들이 공공의 시설이나 집합 건물 등을 오고가며 코로나 19세균이나 기타 질병에 감염이 되었어도 이러한 사실을 인식하지 못한 채 또 다른 곳으로 이동하면서 전혀 모르고 2차 감염이 이루어지는데, 질병 감염자 자가 체크 및 이를 이용한 데이터 전송 장치는 감염자 스스로 자신의 감염 여부 또는 열 감지를 실시간 자동 체크 하여 질병 관리 본부 보건소 등에 알리게 되어 감염자로 인한 2차 감염을 예방 또는 차단할 수 있는 장치이다. 핸드폰 수발신 장치와 연계하여 자신의 핸드폰에 기록된 모든 지인들에게도 자동 송신이 되고 감염자는 곧바로 비즈니스 활동을 중지하고 위 감염 사실을 인지한 질병관리 본부에서 제공하는 경로를 따라 가까운 보건소나 병원 또는 자가 격리시설로 이동을 하게 
되는데 이때 보건시설을 가지 않고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할 때 는 교통 이용을 즉각적으로 제안을 받게 되어 매우 혁신적인 감염자 관리가 수월해진다.         

이찬석 발명가는 세계평화 문화연대 총재 및 독도 지킴 국민행동본부 위원장 등의 활동을 하면서 발명특허 70개를 출원하고 저서 32권을 내는 등 왕성한 활동으로 공공사회사업에 기여할 수 있는 발명품들을 개발하고 있다. 최근에는 글손 출판사에서 4권의 책 "딸아 잘살아' "살아가는 이유를 찾아서" "성형도안 운동법" "차라리 화성에 가서 귀농을 해라" 등을 동시에 출간하기도 했다.  
 
인류를 이롭게 만드는데 기여하기 위해 발명가의 길을 가게 되었다는, 이찬석 발명가는 앞으로 인류의 보편적인 문화 복지에 기여할 수 있는 발명에 심열을 기울이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아울러 이번 발명을 통해 코로나 2차 감염 차단에 기여할 수 있는 발명품으로 정부의 질병관리에 이바지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컨슈머포스트  consumer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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