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2차 감염차단 기술 특허 출원 중인 이찬석 회장, 국민사랑펀드 모금 계획 발표
코로나 19  2차 감염차단 기술 특허 출원 중인 이찬석 회장, 국민사랑펀드 모금 계획 발표
  • 신환철 기자
  • 승인 2020.07.06 14: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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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석 회장
이찬석 회장

코로나 19 2차 감염차단 기술로 특허를 갖고 있는 이찬석 회장이 "주)저요 국민사랑펀드"를 통해 기술구현과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코로나 19 2차 감염차단 기술은, 수발신 전송이 가능한 전자팔찌기기를 착용하게 되면 기계 스스로 실시간으로 내분비 또는 체온 정보, 병균이 인체속에 침투를 했을 때의 세균 전파인지센서가 미세한 파동 또는 특정 고유의 냄새로 그 즉시 바이오리듬 관장장치에 의해 실시간 질병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장치와 시스템이다.


여러가지의 특장점이 있으나 질병발생시 또는 유사열이 발생했을 때 핸드폰에 저장된 전화번호 기록부와 집, 직장, 또는 보건소, 질병관리본부, 병원에 실시간 전송이 이루어지게 된다. 감염자로부터 질병감염 정보를 받은 보건소 기타 관리기관에서는 가장 가까운 보건소를 찾아가도록 경로를 발신장치에 의해 고지해주게 되고 만약 감염자가 정해진 경로릍 벗어나 다른 곳으로 이탈할 경우 항법 장치에 의해 경고음이 발생하여 제재, 관리 통제가 이루어지게 된다. 이때 질병 감염자 감염 전파경로를 쉽게 파악할 수 있고 이러한 전파 경로에 대한 데이터 정보까지 제공함으로서 국가는 의료 대란의 상황에서 유연한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러한 코로나 19 2차 감염차단 기술 특허 출원을 시작으로 "주)저요 국민사랑펀드"는 기술구현과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하여 전국민의 건강안전증진에 기여할 기반을 넓혀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신환철 기자  consumer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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