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구의 행복비타민] 스필버그의 꿈
[이선구의 행복비타민] 스필버그의 꿈
  • 이선구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이사장
  • 승인 2016.04.2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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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의 명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는 자신의 유년시절이 매우 외로웠다고 고백했습니다. 유태인 가정에서 태어나 쉽게 친구들을 사귀지도 못했고 생활 방식이 틀려 다른 사람들을 만날 여유도 없었습니다.
특히 크리스마스가 되면 그의 외로움은 더욱 커졌습니다.
다른 집들은 환하게 불을 밝히고 파티와 축제로 바쁘게 보냈지만 유태인 가정은 크리스마스 절기를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조용히 평범한 하루를 보내야 했습니다.
그렇게 홀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소년 스필버그는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기 시작했습니다. 상상을 통해 친구들을 만들어 냈고 상상속의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거나  재미있는 놀이를 즐기면서 자신만의 즐거움을 찾아나갔습니다.
그가 영화감독이 되었을 때 자신이 어릴 때 상상했던 이야기와 친구들을 떠올렸습니다. 상상속의 친구들은 영화를 통해 세상에 나왔고, 전 세계 어린이들의 감성을 사로잡는 히트 제조기가 되었습니다.

어떤 환경 속에서도 꿈을 꾸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많은 돈이 드는 것도 아니며 고된 노동이 필요하지도 않습니다. 우리가 어릴 적 공부했던 내용은 쉽게 잊혀 질지 몰라도 꿈꾸고 상상했던 이야기들은 어른이 되어서도 기억 속에 남아 있습니다.
알게 모르게 우리는 상상의 힘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하는 상상이 내 미래를 움직입니다. 아름다운 상상을 하십시오.
아름다운 인생을 위한 첫 걸음이 바로 여기서 출발 합니다.

 

 

이선구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이사장  consumer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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