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패스는 2006년 11월에 설립되어 세포투과성이 우수한 올리고뉴클레오티드를 만드는 고유의 플랫폼 기술을 기반기술로 확보하고 RNA 치료제 신약개발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RNA 치료제 플랫폼 기업 올리패스가 비마약성진통제 신약에 대한 임상 1b상에서 특이사항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금번 임상 시험 관련 사안을 보완해, 연내 임상 2상을 진행할계획이다. 이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리패스는 신약 ‘OLP-1002’에 대한 호주 임상 1b상의 ‘맹검 해제’와 관련해, 위약군(가짜약) 그룹의 통증 평가 수치가 진통제 투약군보다 과도하게 감소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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